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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부여를 예술로­― 연결의 가능성

―작고 낮고 예쁜 도시, 충청남도 부여군.

 

서로의 인연과 가능성을 ‘예술로 부여잡기’ 위해 부여와 서울의 청년이 함께합니다.

 

 

치유와 휴식이 있는 부여살이 경험으로 청년들의 정서 안정화와 지역 유입을 모색합니다.

부여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들의 구체적인 활동을 제안합니다.

부여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청년메이커 마을을 조성합니다.

 

 

<2020 예술로 부여잡기>는 서울시 청년청 청년 지역교류 지원사업 <연결의 가능성>으로 진행됩니다.

예술로 부여잡기 주관/협력 단체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

서울시 마포구 ‘홍대앞’에서 과도한 상업화로 설 자리를 잃게 된 예술인들이 자발적인 협의체를 구성하여 2014년 정식 설립하였습니다. 홍대앞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을 위한 예술-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에이스벤추라

대상과 현장에 적합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그룹입니다. 에이스벤추라의 교육은 자신을 둘러싼 일상을 기반으로 문화예술교육을 통하여 개인의 ‘능동적 창의성’을 회복하고, 그 힘을 바탕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가치를 공유·확산할 수 있는 <주체적 삶의 기획>이 가능한 사람을 길러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프로그램 PROGRAM
교환일기 DIARY : 레터 프롬 부여 letter from buy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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